

궁남지에는 연꽃만 있는게 아니라는걸 다시금 깨닳았던 시간이었던거 같습니다.
연꽃과 오리....왠지 잘 어울리는 한쌍인거 같기도 하네요...(너무 오리만 많이 봐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요즘들어 묵혀두었던 필름을 다시금 꺼내어 찍어보고싶어집니다..
한장한장 신중히 찍었던 기억이 이제 잊혀질껏만 같네요..
사진이란....기다림의 미학인거 같은데 말이에요 ㅎㅎ
좋은사진 행복한사진 이쁜사진들 많이 담으시기 바랍니다...^_^
thx CS3
연꽃과 오리....왠지 잘 어울리는 한쌍인거 같기도 하네요...(너무 오리만 많이 봐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요즘들어 묵혀두었던 필름을 다시금 꺼내어 찍어보고싶어집니다..
한장한장 신중히 찍었던 기억이 이제 잊혀질껏만 같네요..
사진이란....기다림의 미학인거 같은데 말이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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