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자리에서 일어난 후 집으로 발길을 돌렸다.우리가도 뒤늦게 빠려나온 자리였지만 아직도 그곳엔 많은 사람들이 서성이고 있었다.다들 멀리서 단 한컷을 위해 달려왔건만..무언가 아쉬움이 가득했나보다.
차분한 느낌... 아침인가요?
새벽에 전남 세량지에 갔다가 돌아오는길에 한컷 찍었습니다.^^ 이제 날밤새가며 사진찍는거...못하겠더군요..ㅠ_ㅜ 너무 힘듭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