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 8. 10.
휴가중 친구와 함께 다녀온 궁남지입니다.^^
정말 무더운 날씨였는지라 급하게 한바퀴 돌다와서 아쉽기는 하지만 이쁜 연꽃들을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던거 같습니다..*^-^*
궁남지에 가보니 사진찍으시는 분들이 여럿 오셨는데...정말 대단하신거 같습니다.
저희는 단 몇초 연꽃을 찍으러 부동자세를 취하면 온몸에 땀으로 범벅이 되던데...그곳에 오셨던 분들은 한자리에서 오랫동안 연꽃들과 함께 하시더라구요...ㅋ
역시 사진에는 열정이 필요한거 같습니다...역시나 부족한 사진..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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