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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책으로만 가득차있으니 더이상 한국이 아닌거 같다.

한국어 vs 영어

우리나라의 현실은 "한국어"<"영어" 가 아닐까?

:: Posted by zippy

2008/07/03 23:56 2008/07/03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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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UYONG PAPA 2008/07/04 11:00 # M/D Reply Permalink

    졸업할때까지 지겹게 봐왔고...지금도 지겹게 봐오는 영어...
    하지만 바깥세상에 나가보면 영어는 필수이고...
    지금의 가르치는 열기에 비해서 영어를 못하는 나라는 아마 우리나라밖에 없을거 같군요.
    하지만 왠지 저렇게 책장을 보면 마음이 뿌듯해지기는 하는군요.^^

    1. zippy 2008/07/04 15:02 # M/D Permalink

      아마 앞으로도 지겹게는 아니지만 꾸준히 봐야 하는게 영어가 아닌가합니다..^^;;
      한국어가 세계 공용어가 되지 않는한 영어는 필수겠죠!^^

  2. joey 2008/07/04 13:29 # M/D Reply Permalink

    처음들렸어요...영파님 홈페이지를 통해서.....
    근데 영파님 말대로 우리나라 교육체계가 문제입니다.
    무조건적으로 주입식으로 집어 넣기 위함이라..
    실제 외국ㅇ서는 프리토키이위주이고..그리고..문법은 전혀 신경을 안쓰기에
    그런게 참 다른거같단 생각을 해보네요

    1. zippy 2008/07/04 15:04 # M/D Permalink

      안녕하세요 joey님...^^

      우리나라도 서서히 변화될꺼란 생각에.....그래도 열심히 영어공부는 해야만 할꺼 같습니다.ㅠ_ㅜ
      (지금은 안하고 있지만요...ㅎㅎ)

  3. 미미씨 2008/07/04 17:52 # M/D Reply Permalink

    와, 이거 집에 있는 책장인가요? 완전 멋지고 부럽네요. 개인적으로 영어는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하하 ㅡㅡ;;
    저희집엔 읽지도 못하는 일본 원서들이(주로 만화지만) 조금 쌓였는데 이런 책장에 진열해 놓고 싶네요.

    1. zippy 2008/07/07 15:24 # M/D Permalink

      하하^^;; 절대로 집에있는 책장은 아닙니다.
      잠시 서점에 갔다가 영어책장을 보고 한컷 담은것 뿐입니다.

      저희집에는 영어책이건 일어책이건.....읽지 못하는 책들은 안들여놓습니다!!! ^_^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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